안녕하세요?????
전 제남편이랑 남편 초등학교 동창 만나는일로 인해서 헤여진
상태입니다
남편들( 일부빼고)절대로 믿을 인간 못됩니다
안간다고 해놓고 또 가고 반복 한답니다
우리 주부들 얼마나 남편들에게 이용당하고 속고 사는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냥 놔두시지 마세요
전 아예 안산답니다 헤여졌어요
거짖말을 밥먹듯이 하고 여기에 글로써 남길려면 몇일을 써도 못써요
아주 이젠 질리고 정말 여지껏 속고 살았다는게 분하고
정이 있는대로 다 떨어져 버렸어요
나가서 혼자 살면서 할짖 다하고 살라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같이 살면서 그런짖하는거 보기싫으니까....
아예 눈으로 안보니까 살거 같아요
남편 지 할짖다하고 다니면서 나는 어디 갔다오면 어디 갔다왔느냐고 꼬치꼬치 케묻고 의처병까지 생기더라니까요???
자기가 바깥에서 그런짖하고 다니니까 자기 집사람까지도 의심을 하는 그런 정신병자 였지요
아주 이젠 안보니까 살만해요
정이 뚝 떨어져 버렸으니까요
예쁜이님! 마음을 비우고 사세요 남자들 거의가
다 똑 같답니다 홀로서기 할 각오를 하시고 항상 마음을 비우고 사십시요
그래야 마음의 상처를 안 입습니다
마음 비우시고 내취미생활도 하시고 즐겁게 지내십시요
그럼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