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두 아이가 생기지 않아 맘고생이 심한분이 많은것같네여.
저두 28살에 결혼해서 29살부터 병원을 다녔지요.
부부 다 이상없는 원인불명 불임.
그때부터 유명하다는 한약에 인공수정두 여러번
그것두 실패해서 시험관두 실패
그후 암것두 안하구 있습니다.
어디가서 어머님이 점을 보시곤 저희는 늦게 아이가 생긴다구 하고 친정엄마두(거기는 한약짓기전에 사주를 먼저보구 지어준다네여)늦게 생긴다구....
그때가 올해라구 했으나 잘 모르겠네여
이제 32
신랑나이 36
친구들은 벌써 둘째두 다 가졌지만 저만 이렇게 깜깜무소식이네여.
연초만되면 초조해지는 이 맘
다시 병원을 다녀야할것같네요.
정말 병원 다니기 겁납니다.
병원다니면서 알게 된 사람들도 다 임신했는데 저만 안되네여.
정말 용한데가서 점이라두 보구싶습니다.
정말 저희 부부에게 아이가 없다면 포기하렵니다.
정말 잘보는데 있으면 알려주세여.
여긴 서울오류동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