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받은지 3년정도된 24평 주공아파트를 사정상 팔려고 하거든요.
지방이라 4100만원에 분양 받았는데 지금 집값이 올라서 55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
지방이라 집값이 너무 싸죠?
그런데 문제가 융자 1200만원 있던걸 저희가 돈이 여유가 있어서 이자 나가는게 아까워 얼마전 다 갚아 버렸거든요.
새로 이사올 사람이 융자 없이 살려고 하면 다행이지만 만약 융자가 없어서 싫어하면 어떻게 파나요?
저라도 목돈 주고 오는거 보다 융자를 어느정도 집값에 포함해서 사는게 부담이 없을것 같은데.......
융자가 없으면 집값을 싸게 내놓아야 되나요?
지금에 와서 다 갚아 버린게 후회 되네요.
아니면 융자를 다시 받아야 되나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참 그리구 15층 꼭대긴데 집값을 로얄층보다 어느정도 싸게 내어 놓나요?
전 15층이라 더 좋지만 새로 들어 오실분은 아무래도 더 깍으려 드실것 같은데.......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