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남편은 33살, 아들 아이 32개월인 결혼 4년차입니다.
남편은 아이를 하나 더 낳기를 희망합니다.
전 현재 하나로 만족하고 싶어요.
아이를 하나만 두고 계신분들 정말 나이들어(40-50대)
하나 더 낳을걸 하고 후회되나요?
아이를 맡길곳도 마땅하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약간 힘듭니다.
작년에 산 아파트 대출금이 있어서요..
그리고 남편이 자상하게 아이를 많이 돌봐주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더욱 자신이 없는겁니다.
저 혼자서 직장생활하며 아이 둘을 키운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