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6년차거든요.아기를 무척기다렸죠.신랑도 마찬가지로
그런데,안생기는거에요 그래서2년전에 인공수정을 했는데도 안됐어요 의사선생님이 그러더군여 시험관시술을해보는게 났겠다고요. 근데그때는 바로못했어요 돈두없구 신랑도 뚱한거같구.근데이번에 해보자 더늦으면 더확률이 떨어질껏같구 그래서했어요 13날이식하고와서 그야말로
꼼짝못하고 누워만있었어요 근데 18일인가 부터 생리할려구할때처럼
배가살살 아픈거에요 얼마나마음이 심란한지,오늘 피검사 하구왔는데
안될꺼같아요 그래서 속이많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