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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여자한테 잘해주는 남편 고쳐보신분....


BY 불안녀 2002-01-24

아래쪽에 의부증이 아니냐고 물으신분도 있으신데...
의부증까지는 아닌거 같구여...
저두 그런 고민두 해봤는데여...
정말 그렇게 다른여자한테 잘해주는 남자들이 문제 아닌가여?
원인제공은 한거니까여...
그렇게 잘해줄거 반만이라두 나한테 하면 업구 다니겠어여...
근데 이런걸 두구 볼수만두 없구...
뭔가 해결책을 찾구 싶은데여...
그렇다구 아무남자한테나 잘해줄수두 없구...
저두 제 신랑을 믿기야믿죠...절대 바람안필사람이라구 생각하죠...
누구나 그렇듯이...(자기 신랑은 절대 바람 안필것이다라는 착각)
하지만...정이란게 무서운거잖아여...
언제 맘맞아서 어떻게 될지두 모르구...
정말 어떻게 해야지 고칠수 있을까여?
누구 이런남편 고쳐보신분 없나여?
한탄만 하구 앉아있을게 아니라...뭔가 해결해볼 방법을 찾구싶네여..
대화는 아무리해두 먹히질 않구여...
좋은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