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재혼하구,아이를 명절때면 그집에 보내고있어요.
그사람도 결혼해서 서로 잘살구요.
전총각남편인,지금남편하구는,아이하나있그요.
울딸은,어쩔수없나봐요.
명절대면 그집에가는걸로알구있어요.
전별루 심각하게 생각안해요.
딸이라그런가?
어차피,끊을수없는게 핏줄인데,
신경쓰지마세요.
우리는 신랑이 데려다주기도하고,
아이가 가기도해요.
전 그사람과는 안만나구요.
아이가 자라면 스스로 자기자릴찾을거예요.
결혼식때는 우리가 자릴 피해주기로했어요.
울딸한테도,결혼식대는 아빠한테서할거라구얘기해뒀구요.
저도 자리에 앉지는않아도,참석은할거란얘기두요.
그냥 물흐르는데로 두세요.
그여자랑만난다는사실은,넘화나네요.
시간이해결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