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전화요금땜에요...
11월달 전화요금을 새마을 금고에 납부했는데 전화국에서는 납부가 안되는 걸로 나온다고 영수증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영수증을 갔다주었더니 영수증을 복사하더군요..그런데 문제는 그 영수증을 가지고 새마을 금고에 가서..따?병醮?도장하나 찍은것이..이렇게 큰책임을 지는 겁니다..그러면서 저보고 금전적으로 피해안가면 되는것이 아니냐고 새마을 금고 직원이 그러면서 11월 전화요금 89,000원을 주면서 전화국에 가서 영수증을 재발행 해서 다시 납부하라고 하더군요..전 이해가 안가는 것이 뭐냐면..새마을 금고에서도 11월달 영수증 보관하고 있을턴테..왜 영수증을 전화국에다가..보여주면 되지.
왜 저에게 돈을 다시 주는건지 새마을 금고 넘 이해안가요..
전 분명이 89,000원을 새마을 금고에 납부햇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