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1,여1둔 34세의 아줌씨입니다.
남편은 애 낳아 준것도
고마운데...하며 자기가 수술할것을 자청하지만
차일피일 미루는 폼으로 봐선 진도가 나가지 않을것 같구....
그렇다고 밀어붙히는 심정으로 하라고
닥달하기에는,남자들 불임 수술하고 나면
정력도 문제이거니와 암 발병률도 높다하던데....
걱정도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할려니 겁도 나고,
친구들이 루프한거 보니 부작용도 많고....
걱정이 되면 같이 안자면(?)되겠지만
걱정없이 같이 사이좋게 잘수있는 방법 좀 가르켜주세요^^*
요즘,정맥인가...에 수술하는 안전한 방법이
새로 나왔다 하던데....
그기에 아시는 분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