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새벽 3시 40분에 들어왔슴다. 11시에 전화해서 좀 늦는다, 우리 2차와서 술한잔 하고 가겠다 했슴다. 새벽에 들어온 사람 주머니에서 카드 영수증이 나왔슴다. 금액 300000. 세금 봉사료 없슴다. 총액 300000. 이거 나눠서 낸걸까요 아님 2차 값일까요? 남편 술도 못먹는데 오늘 많이 먹었슴다.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