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화장품 그리 비싼거 사쓰지 않는다
근데 주위아줌마들 얘기들어봄 스킨 로션은
5만원선..에센스정도는 8만을정도는 주고산단다
물론 그렇지않은 사람들 더 많겠지만...
부럽기보담 내심 그렇게 비싸게주고 사바르면
정말좋을까?
한달생활비 타서 쓰다보면 정말이지 빠듯하다
애들학원비며 세금 기타등등...
내옷 화장품...진짜 큰맘먹어야산다
그나마쓰던 화장품 다되가는데
남편한테 한마디했다
화장품사게 돈좀달라구...
들은척도안한다
누구는 10만원가까이하는 화장품도쓴다는데
이참에 일저질렀다
에센스랑 영양크림 두개를 비싼값에 방판으로샀다
몇개월나눠서 줄요량으로...
여태그런비싼 화장품 써보지못했는데..
남편에게말했다 화장품 사버렸다구
남편왈...
내가화장품 사줄려고했는데?
에궁~~사줄려면 진즉에 사줄것이지
몇날며칠을 노래를 불러도 들은척 않더니만
사준다고???미쳐~~~
하면서 돈을준다
슬슬 비싸게 산 화장품 아깝당~~~
진짜 아깝따~~~~~끙~
돈!!돈이뭔지...
내가 이래살아야되나~~휴~~
모~이참에 비싼 화장품 함 발라보지뭐~~~
언제 이런거 함 발라보겠노??
혹시아나...피부가팽팽하니 달라질지...???
그래도 아까븐 맘은여전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