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아들타령들 하나봅니다.
아들셋 정말 밥도 제대로 먹여서 키우지도
않았는데 지금와서 낳아줬으니
당연히 돈요구합니다.
자식셋 어느누구하나 부모들 돈으로
제대로 가르친 자식 없습니다.
혹자는 그러겠죠...돈없는게 죄냐고..
물론 없는게 죄는 아니지만
도대체가 살아볼 의지박약이신 분들입니다...
아들셋 결혼하면 보험금 타려고 보험 들어놓은
그런 모습입니다.
말로하자면 2박 3일이 되어도 못할정도로
엉망인집안...시댁때문에 이혼한다는
사람들도 있는데,왜 그럴수밖에 없는지..
저도 지금 딱 그렇습니다.
정말 그만 살고싶습니다...
이남자랑 살면서 정말 내가슴엔
상처투성이 입니다.
정말 자식만 아니라면 이젠 그만 살고싶습니다..
다달이 주어야 하는 돈...억울합니다.
도대체 부모가 뭐지요..
난 내가 부모가되니 내자식에게
고통주고 싶지않고 한없이 주고만 싶은데...
나도 늙는다구요?.......
난 절대절대 늙어서 자식에게 짐이
안될껀데.....................
자식들 피말리고 고통주는게 시부모들 낙인가봅니다...
정말 지겹고지겹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히 요구하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