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지금 자영업을 하거든요. 사실 잘 안되는 편이긴 해요.
어느날은 에스엠케이 라는데서 물건을 사왔어요. 삼백넘게 사백이 조금 안되게..
다단계회사에요. 요즘말로 네트워크마케팅이라더라구요.
앞으로 사업을 하겠대요.
무지 말렸어요, 무쟈게 반대 했어요.저보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반대만 한대요.
그래요,사실 자세히 알지는 못해도 안좋은 말들을 더 많이 들었어요.
지금 하는 일이 위험하고 해서 하고 싶지 않대요.
거기에는 머라고 할말이 생각안나도라구요,. 위험하다는데....
몸으로 부딪혀서 하는 일이거든요.
저 정말 잘 모르겠어요.애기가 다섯살하고 세살인데..(이 인간은 하나
더 낳자내요.) 내가 나가서 벌어올 형편도 아니고 자신도 없고.
또 남편이 해보고 시ㅍ다는데 기를쓰고 말리는 것도 남편 기죽이는것 같고... 또 본인이 아니다 싶을때 까지 기다려 볼까? 하는 생각도 있고...
처갓집 식구에게는 하지 말라는 말로 찬성도 반대도 아니고 그냥 그?箚?어정쩡 하게 있는데요....
정말 돈 들어오는 통장도 봤데요. 남의것.그리고 무슨교수 박사 공무원...이런 사람들도 ㅁ많다면서...
정말 모르겠거든요.
제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