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속상해요
남편이 다리아프다고밤이면 밤마다 주무리래요 병원 가자고해도
싫다고 자기병은 자기가안다고 그러기를 13년 부부생활안안지도
4,5정도 그동안 바람도 피우고 재산도1억정도 잃어버렸답니다
제가빚을내어 조그만 신문보급소를 차려주었지요
그런데 이젠부부싸움을 하면 집에들어오지도않고 사무실
에서 잠니다 이런우리남편 정말밉습니다
마음의문이 자꾸닫기려함니다
하지만 어찌함니까 아직 난경제적 능력이업는데
남계진게있다면 초등학교5.3학년 딸과아들 더구나 아들은
장애인 이번에도 다리주무려달라고해서 안주물려줘더니
내게그려더군요 정말너무한다고 집에서 하는일뭐있냐고
그려고는나간지가일주일 임니다
집나가는버릇어?莫沌玖?고칠까요
우선잘곳이 없어야 되는데 우린 사무실에 침대랑 난로가 구비되어있거 던요 남들도 이렇게 속성해하면서 사나요
요즘은 내가왜이러고 사는지모르겠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