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아컴에 들어와서
이글 저글을 읽는 아줌마입니다.
그런데
아줌마들의 공통점이
대부분이
속상해서 글을 올린글들인데
서로 위로해주고
충고해주고 아껴주고
좋은생각들을 나누어주었음 좋겠는데.....
어찌 대부분의 아줌마들이
질투심은 불타오르고
남 헐뜯는건 예사고...
남편의심은 하늘을 찌르고....
시댁 험담 기본이고.....
또 속상한 내용들을 올리면
도둑놈 심보도 아닌데
더 속상하게 하고....
주제를 파악못해서 어긋난 리플달고....
솔직히
수준이 낮은건지
아님 일부러 그런건지
아님 그런답을 해서 스트레스를 푸는건지....
진짜로 삶에 희망을 주시는분도 계시고
또 내일처럼 발벗고 나서서 이야기하신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의 아줌마들이
조금은 한심해보이는 것 같아요.
전 이런점들이 너무 속상하네요.
아줌마들
조금은 성숙되고,서로 존중하며
교양있는 리플들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가지주제를 논하면
그 주제보다는
서로 리플 다신분들끼리 싸우는일 제발 삼가해주세요.
비가오는 밤에....
좋은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