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나이 38세 몇년동안 둘째를 낳고 아이가 안생기길래 방심을
했어요 그랬더니 임신이 되었어요
어떻해아 할까요 유산을 하자니 몸이 안좋을것같고 제가 예전에 유산 후유증이 있었어요 그리고 허리디스크도 있고요 그렇다고 낳을수도없고 9살이되는 아들과 7살이 되는 딸이 있어요
남편은 원하지 않더라고요 참고로 저의 남편 42세입니다
그래도 낳지말라고 하니 서운하더라고요
늦동이 낳으신분들 어떠세요 힘드세요 또몸이 유산하는게 좋은가요
아님 낳아서 산후조리를 잘해 몸을 회복하는게 좋은가요
제가 몸이 벌써 안아픈데가 없어요 가벼운 목디스크 증상도 있어요
밤에 잠도 안오고 어떻게 해야할지 남편은 전혀 신경쓰는것 같지않고
제가 조심하자고 했거든요 신경도 안썼어요 물론 저도 잘못이 많죠
제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현실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 꼭꼭 부탁합니다.
다들 부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