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임신중인데요, 제가 시집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그래서 시부모님이 미운데,, 하루라도 생각안하는때가 없거든요 미워하는 사람 닮는다는 말이 섬?합니다. 이쁜애기사진 많이 봐야겠네요. 좋은 생각하구.. 참 시아버지 생일이 제 출산예정일보다 3일빠른데 생일상을 차려드려야 하나요? 아님,,전화만 한통 해도 될까요? 몸도 무겁고 무서울것 같애요. 못가도 이해하겠죠? 이럴땐,, 아,,,, 시집생각하기 싫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