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5분거리다..
매일 오후3시면 아이를 데리고 간다.
아이랑가면 20분걸린다...이제 25개월이니깐..걸음이 느린관계로.
난 절대 안거나 업지 않는다..아이가 여기저기 보고 가게..
아이낳기전엔 아침6-8시사이에 갔었다.
미치겠다... 사실 사정상 안가게 되도 불안하다.
안온다고 욕하는거 같다...사실이기도 하고.
매번 빨리와라 빨리와라........왜 늦었냐..지겹다.
남편을 볶아댔다....인정한다.. 변화없다.
살기싫다. 난 내맘대로 백화점한번못갔다...4년동안..
친구한번 못만나봤다..억울하다.
못살겠다. 시집이 웬수다 웬수!
오늘은 12시에 갔더니 늦게왔단다...푸하하하..
왜요? 일찍왔잖아요..했더니 더일찍와야지 한다...
그래서..새벽같이 말이죠? 전그렇게 못오죠...게으른데..해버렸다.
더한말도 할것이다. ...
사는게 전쟁이다..난 포악해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