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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힘들것 같아요
BY soo135j 2002-01-29
요즘 고민이 있어요..
저의 남편은 많이는 벌지는 못하더라도 조금한 회사를 다녔어요.
그런데 올 새해가 시작하면서 남편은 흔히들 말하는 "백수"가
되었답니다.
한달을 그렇게 지냈는데 직장 자리도 쉽지 않고 속상하네요
제가 도울수 있는 방법도 없고 ...
그래서 제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았는데 막상 하려고하니
남편이 걸려요..
직장이 없을때는 제가 나가 벌면 자존심도 상할것 같고
안하자니 이런자리는 안나올것같고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