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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BY yeonho1004 2002-01-30

술만 먹으면 외박하는 남편과 오늘은 진지한 대화 한번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라는 사람이 화가 났다가도 그냥 정리되면 금방
풀리는 사람이라. 남편을 잡을 자신이 없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남편과 조근조근
따지며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