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3

우울하네여


BY 민트 2002-01-30

사는게 이렇게 힘이들고 사람 비위 마추고 사는것도 이젠...
어제 신랑과 돈으로 서먹했던 아줌마예요
전 그일로 오늘도 이렇게 한숨만 쉬고 있답니다
계속 잘하구 살았는데 그일이 있은후 울 신랑 날 이상한 사람으로 봐요
많이 힘이 듭니다
난 엄청난 일을 저지른 나쁜 부인으로 낙인이 찍혔구요
내용 모르시는 분들은 글쓴이 민트로 검색해서 보세요
날 정말 도둑으로 보나봐요
내가 맘에 안든데요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