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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요 엄청 신경쓰여요 (아래의 글을 읽고서)


BY 안돼요 2002-01-31

저도 처음에는 카풀한지를 몰랐어요.
그 차 내가 사줬거든요 어느날 책이며 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물었더니 1달이나 ?榮囑茶맙?
처음에는 그냥 두었더랬지요 속 좁은 사람이라고 할까봐.
아침에 옷차림이며 외모에 상당히 신경쓰대요 참다가 "나 싫다"얘기했더니 1달의 여유를 달라고 해서 기다렸지요.
그런데도 자꾸 어떻게 "그러냐" 그러더라구요(대기업이고 통근차있음)
그래서 차 빵구 낸다고 엄청싸워서.... 지금은 아니지만 ...
둘이서 나란히 앉아 뭔 얘기하며 갔을까요?
나랑은 통 얘기도 안하면서 원래 다른 여자한테는 무지 잘하거든요
정말 그것때문에 악몽에 시달린거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