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시누이랑 엮이기 싫다. 결혼후 나 몰래 우리신랑 카드 빌려
가 온갖 사고쳐서 그 뒷감당 하느라 지금 3년째 등꼴이 빠진다 얼마전
적금 탄것도 그 시누가 만든 빚 갚느라 다써서 몇일전부터 시누에
대해서 감정이 또다시 좋지 않은 상태였다. 그리고 늘 시누땜에
속상해도 신랑을 위해서 참고 살았는데 오늘은 정말 폭발했다
오늘 또다시 울시누가 내 증 가지가 지가 사용한것을 발견했다.
(어떤 증인지는 말씀드리기 곤란함) 더욱 황당한 것은 울시어머니가
같이 가서 사고를 쳤다 . 너무 어이없어서 집에와서는 시어머니께
핸드폰으로 전화를 드려 내용을 이야기 하고는 다시는 내것가지고
누나가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한시간뒤
울시어머니 전화와서는 그런이야기는 조용히 집으로 찾아와서 말하지
않고 사람많은데서 핸드폰으로 전화했다고 나한테 신경질 내고 전화
끊었다 정말 어이없어서 화를 내도 내가내야지 어떻게 나한테 화를
내시는지 이해할수가 없었다. 늘 그런식이다 사고는 자기들이 치고는
미안한 기색없이 무슨 며느리가 봉인지 정말 미워죽겠다.
쥐뿔도 가진것 없으면서 무슨 자존심도 아니고 어찌 그리 미운짓만
하는지 참고로 울 시누나이가 40살인데 아직도 부모한테 언쳐서 살고
있다. 할줄 아는것은 밥한가지 말고는 없다. 지 속옷도 시어머니가
빨아줄 정도로 정신못차린 인간이 우리 작은 시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