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경상도에서나고 자라고했지만 이렇게 해서 보낸다는건 금시초문이네요... 님 친정 굉장히 부자이신가보다.... 요즘 그 비싸다는 갈비에다 과일바구니.... 우와~ 그 사는동네 어디예요? 나도 울아들 잘키워서 님이 자랐다는 그곳에 예쁜 츠~~~~~자하나 꼬셔놔야겠다... 암튼 님의 시댁은 명절때면 배터지겠구랴.. 아고~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