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 죽겠는데 씨8!!!"
이러드라구요. 어이가 없어서리...
이 미친넘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혼전에 3년, 결혼후에 5년..
사장님 쫄병노릇한게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처리할 일이 있어서 과장놈 통장으로 500을 넣었읍니다.
그놈 말뜻인즉.
바빠서 죽겠는데 돈을 자기통장으로 넣어으니 그걸 ?으러 가야한다는 말이겠죠.(그치만 통장으로 돈을 넣는건 관례였습니다)
저 그사람 입사하기전에부터 근무했습니다.
직급도 평사원이 아니고 대리이구요(물론 평사원이래도 그런말투는 안돼죠. 그쵸?)
근데 이사람 말이 지금 나보고 해보자는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외근중인데 그놈이 오면 어떻게든 한판 붙어볼까요?
어떻게 할까요?
아이고메, 돌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