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더러 좋은놈 있으면 가래요. 아니 돈많은놈 한테 제발 좀 가래요. 거의 절망이예요. 집엔 신경안써요. 절규 하다시피..제발 어디좀 가버리라는 그말.. 나도 바팜 필가요? 용서가 안되어요.. 갈때가 없는 자신이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