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3

행복해라.......?


BY 여왕 2002-02-03

아들이 둘있다.
공부를 잘해서 학원 안가도 되고
스포츠도 만능이다.
외모도 얼마나 훤칠한지 눈이 부실정도다.
마음씨도 너무너무 착해서 특별히 뒷 바라지
않아도 된다.
나는 매일 심심해서 백화점 쇼핑을 한다.
매일 일하는 아줌마가 밥해주는 밥도
입맞이 없어 외식을 일주일 내내 하다 싶이한다.
오늘도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왔는데
여기도 너무 자주와서 해외 스위스로 스키타러 갈려고 한다.
남편은 나 없으면 못 산다고 집에 오면
내 얼굴만 보고 있다 ......

이렇게 살아봤으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