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재계약을 해서 지금까지 살았는데요, 제가 대전으로 발령이 나서 이사를 해야 하는데...
지금은 전세 5800에 있는데, 집주인이 월세로 돌린다면서 집을 빼서 이사가라 하네요.
처음엔 전세 6500에 내놓는다 해서 계약자까지 나섰는데, 이제서 말을 바꾸네요.
20일에 나가야 하는데, 확실하게 돈 빼서 나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신랑은 전세금을 올리거나, 월세로 바꿀경우 주인이 먼저 돈을 빼주는게 맞다고 하는데, 찾아봐도 그런게 없어서리...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