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아침 부터 심란해서 이곳을 찾았네요. 울 아들 이제 초등5학년 입니다. 얼마전부터 까끔씩 코피가 나는거예요. 처음에는 그러니라 했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 일어나 세수하고 나오는데 또 코피가 나는걸 보니 가슴이 철렁! 아들은 학교 보네고 저는 아침밥도 먹지 못하구 이렇게 걱정하고 있네요.엄마 마음이 그렇잖아요. 요즘은 이상한 병도 많아서.... 경험 있으신분들 좀 알려 주세요.꼭,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