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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살아 제발좀 빠져라


BY 코끼리허벅지 2002-02-07

우리동네 나보다 두살많은 언니 큰키에 날씬하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내가 제일루 부러워하는 언니의 신체는 허벅지.허벅지가 가늘어 쫄바지,청바지,여름엔 짧은 반바지까지 소화해내니 정말 부럽다.

수영장 가서도 자신있게 비키니 입는단다.
이소라 비디오 틀어놓고도 해보고 집에서 런닝머신도 해보는데 허벅지살은 잘 안빠지는거 같다. 정말 속상하다.

옷가게 가서 자신있게 바지한번 사 입어보는데 소원이다.
허벅지살 확실하게 빼는법 아시는분 안계신가요?
허벅지살만 빠진다면 내 가슴이 작은것도 배가좀 나온것도 다 참을수 있을것 같은데.....

에유, 이 웬수같은 허벅지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