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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


BY 부러 2002-02-07

님,,어쩜 그리 좋은 시집을 만났어요
다 님복이네요.
신랑도 잘나고,자상하고,,
친정엄마가 그러시는건,, 아마도 며느리로서의 본분을
잘해줬으면,그래서 우리딸 흉안듣고 잘살았으면 하는
조바심에서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시집 편하다고 넘 편하게 행동하다보면,,
뒤에서 욕들을까봐요.

하여간 시집에서 편하게 해주는데,
친정엄마가 그러시는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