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어쩜 그리 좋은 시집을 만났어요 다 님복이네요. 신랑도 잘나고,자상하고,, 친정엄마가 그러시는건,, 아마도 며느리로서의 본분을 잘해줬으면,그래서 우리딸 흉안듣고 잘살았으면 하는 조바심에서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시집 편하다고 넘 편하게 행동하다보면,, 뒤에서 욕들을까봐요. 하여간 시집에서 편하게 해주는데, 친정엄마가 그러시는건 스트레스 받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