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자상하고 꼼꼼하고 성실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울 아들도(5살) 성격꼼꼼하고 ,엄마생각해주고, 얌전해요.
그런데
그런장점이 있는데 아들이
성격이 너무 여성스럽다는 겁니다.
물 흘리면 걸레질 잘하고
누나 머리끈 가져와 머리 묶어달래고
몇일전 부터는 바이오 블럭(청소하는것)을 사라고 계속
저에게 압력을 넣고 있습니다.
지가 청소 한다고 ... 또 스팀청소기도 사자고하고
장남감을 사달라고 하는게 아니고
제가 꼭 구분할려고 하는것은 아니데
이상하게 조금 걱정이돼서 (하리수를 보니까)
자상한 남편이 총각때 주부습진걸린것을 제가 보았어요.
괜찮겠지요? 울아들
성격이 그런거지요?
우리아들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