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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님 보세요(76734님 꼭 보세요)


BY 부러워 2002-02-09

부러우세요? 지금도 안 늦었어요.
어떻게 그걸 철저히 준비한 결혼이라 생각하죠?
나도 준비 하나없이 아무 생각없이 일찍 결혼 했는데 너무 행복하게 사네요.
다행이 좋은 남편 만나서겠지만...
어처구니가 없군요.
진짜 준비해야 하는건 자신이 아닌가요.
성숙한 자신.
그리고 남과(진정 사랑하는 님)잘 맞추고 살아가려는 노력이
결혼을 위한 훌륭한 준비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