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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술 더 떠주지..


BY 자기가 그러면.. 2002-02-10

그래. 그래 봐라........
나도 니?집에 안간다.

있으면서 전화도 안받고 그렇게 처가 식구 대한다 이거지..
그래 너 얼마나 잘났는지 보자..
뭐 잘했다고 그러는지 참으로 기가 찬다.
누가 잘하나 보자구..

이혼!!
겁안나..이보다 더 비참하게 된다해도 겁안나..자기가 그러면
난 한술 더 떠주지..
괴씸해서 말이 안나온다.
뭐? 만두 해먹자구??????///내가 미쳤ㄴ냐?
미치지 않은 이상 안간다.
너 잘났으면 너 그러구 살아..
나도 더이상 이러구 안산다 미련도 없어..
구질한 인생 빨리 종쳐야지..
나쁜인간...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