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행복한명절인데 나만불행한것같아서 몃자적어봅니다 자식이뭐 뭐길레 그많은상처를 끓어안고 함께지내야 하는지.... 저는 결온20년차 전업주부였습니다 그오랜 세월 그렇게속??여도 오로지가족 만을위해서희생 하면서 살아 왔건만 그놈의돈이무언지 사업부도나고 돈있는년만나서 지새끼버리고 그년과 버젓이호텔에서 결혼식올리고 그년도 이남자와 살려고 지남편과 이혼하고 새끼3명은뿔뿔이가라놓고 이남자와 아파트38평에 살고있죠 시집식구 아무리잘해도 할때뿐이지 그동안희생은 온데간데 없고 나중엔나만 나뿐년취급하더군요 자식이 21살 19살인데두고 가라고하더군요 새끼때문에 살아온인생인데 정말서럽더군요 한때는 애들을보내서 깨방이라도 놓을까 생각을했지만애들이없어면 미칠것만같아서 제가데리고있죠 더욱속상한건 양육비조로 월200씩받고있지만 워낙에거지를 만들어놓고 나가서 봄에이사를가야돼는데 돈애기를하면 소문에의하면 돈이몃억이 있다고들었는데 맨날돈없다는소리고 지혼자노름하고 편안하게사는 인간이라 뜯어내기가 정말힘들죠 애들은 대학1학년과 2학년인데 제가조금씩벌어서보테도 여간어려운게 아니더군요 딸아이는 그게인간이냐며 인연을끊고살고 아들만가까끔 용돈준다는 명목으로부르더군요 저의생각은 애들도 용돈이고뭐고 보이고싶지 않은데 친구들은 애들이 애라도보내서 용돈이라도타다 쓰게하는데 때로는그짓도 그만두고싶고 일체애들을보이지 말까싶어요 빗지고나가서 법원을한2년다녔죠 셋방살이경매들어와서 하는짓거리 애들이 다봤죠 그많은배신감 지옥같은2년이였죠 어떡해 해서라도 굿굿이살아서 꼭원수같고싶은데 그게잘될지....... 그게내인생에목표랍니다. 처음쓰는글이라미흡한점있으시드래도곱게봐주시고 그이후로 명절만돼면 음식은애들때문에다하지만 마음은 늘외롭고 고독하죠 이런증세에먹는약이라도좀있었으면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