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고. 친정이고... 형제들을 만나보니... 우리 수입의 서너배는 되고.. 아이들도 공부잘해 외국나가 연수받고... 또 살림은 얼마나 똑 부러지게 하는지.... 얼굴은 내가 젤로 늙어 뵈고.... 간만에 만나보고 오니 머리가 아프네요.... 이렇게 쓰고 보니 더욱 바보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