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른편이에요. 뱃살도 없고... 어젯밤 보통 밤에 잘때 전 옆으로 자고 남편이 뒤에서 안고 자거든요. 물론 남편은 가슴을 만지작거리면서 자는데 제가 무심코 배를 만져보니 뱃가죽이 좀 쳐질려고 하는거에요 나이가 마흔이니 그럴수도 있겠다하지만...그래도 조깅이 좋을까요? 노하우 있으신분들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