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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편히 가져요


BY 늘봄 2002-02-19

글 읽었어요 제 얘기는 아니고 저희 시누이도 결혼 8년만에
힘들게 아기를 가져 낳았어요
글쎄 그러더니 지금 일년되서 또 아이가 생기더군요
노력 많이했죠 식구들이 굳이 ?瑁?않아도 얼마나 마음 고생 했을지는 짐작으로 아는거구요
혹여 마음 다칠까 걱정이돼도 표시도 못 했어요
만 8년만에 아이 가졌다니까 제가 다 제 아이 가진 소식때보다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직 젊고 기운내요 조금만 지나다 보면 좋은 소식이 꼭 올거예오
그리고 너무 조급한 마음 갖지말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