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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상태속상해요


BY 속상해요 2002-02-19

저희부부는 같이 장사하다 지금 6개월째 쉬고 있어요
하지만 전 일을 하고 싶은데 신랑이 못하게 해요 공장에 경리라든가 백화점 점원등 할 수 있는 일은 많은데..................

신랑은 대출을 받아 장사를 같이 했으면 하는데 뭐뚜렸한 것도 없고 시간과 돈만 낭비 하고 있어요 10년 넘게 이렇게 6개월 이상 아무일 없이 지내는 것이 너무 불안해요

중요한건 조금은 남편이 게으른것같아요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 소심하고 진취적이지는 못해요

[그래서 내가 먼저 일을 하고 싶어도 나만믿고 의지할까바 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이예요 ]

남편은 아침에 자고 낮에 늦게 일어나구여 어찌해야 좋을지 조언좀해주세요



내가먼저 일을 시작해도 될까요 남편이 더 게을러질까바 정말 두렵습니다. 생활은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