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수술을 하는게 제 소원인데 못하게 합니다.절대로.
저 대학원 가고싶은데 쓸데없이 돈갖다버린다고 대학원도
못가게 합니다.(제가 삼류대출신이라서 저같은 돌머리들이
대학원가면 안된대요)
또 저 혼자서 배낭여행가고 싶은데 안된답니다.
쌍꺼풀수술은 꼭 하고싶은데 남편을 어떻게 설득시킬까요?
사실은 예전에 했던 쌍꺼풀이 너무 얇아져서 좀 두껍고
하려고 재수술을 하고자 하거든요.
울남편은 지금 제모습에서 조금이라도 칼을 대면 당장
이혼감이라고 펄쩍 뛰는데..
어쩌지요?//
어떻게 하면 쌍수를 할수있을런지..
혹시 남편반대 극복하고 성형수술한분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