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전쯤 아컴에 등록하고 날마다 게시글 보느라
하루 한두시간은 그냥 날리는 사람입니다.
아줌마들 얘기보며 내위로도 받고 이웃이 아쉽지 않을만큼
세상사는 얘기도 많이듣고.
그런데 리플들땜에 맘상할때가 많습니다.
올라온 글내용만 잠깐보고 인신공격성 매도를 하는 아짐들도 많고.
정말 읽고나 지나가야지 껴들었다간 생욕먹는수가 더 많더군요.
껴들었다 속상한적이 있어서
아무리 사이버라지만 남의 의견도 존중해주는 미덕이 아쉽네요
그리고 참
오늘 아컴 탈퇴합니다.
시간을 너무 뺏기는것 같아서.
이글에 리플다셔도 이제는 못볼것이고..
아컴에 오시는 모든분들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