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5년된 주부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이 신랑은요, 사랑하기를 무지 좋아해요, 그거만 해결되면 마무 불만이 없대요, 문제는 전데요. 저는 별로 생각이 없다는거죠..^^*
그냥 감정없이는 싫고 저도 좋은 맘에서 하고 싶은데 항상좋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거절하면 삐집니다. 그래서 사이가 이상해지지요..
침대에서는 따뜻하게 해주는데요, 싫을때 하면 저는 무척이나 절망 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인데도 그런 생각이 들데요...
좋은 말로 서로 대화도 많이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 신랑은 싫을때가 있는 제가 젼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툽니다.
사랑하는데 왜????? 하면서요,
저는 하루종일 신랑과 사이도 좋고 따뜻하게 잘해주면 괜찮은데 윌 신랑이 말을 막해서 맘이 상할 때가 있거든요, 그런날도 우리 신랑은 꼭 하지고 합니다. 싫다고 하면 또 화를 내고 난 또 속상하고....
우리 신랑은 잠자리가 모든 갈등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한달을 지나도 전 한번도 하고싶다고 생각한적이 없어요...
병은 아닐까요? 상담이라도 받아봐야 하는건아닌지....
부부사이에 꼭 정해진 룰이 있는건아니지만 저 어떻하지여?
매일 매일 밤이 두렵습니다. 잠자리 보다 신랑 보기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