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장면 보면서 화가 확 치밀더군요.
동성이는 그대로 달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아마 제가 그 경기장에 있었더라면 이렇게 했을것입니다.
1. 청소칸에 있는 파란 물통을 구해서는 경기장속으로 가져갑니다.
안보상 밖에서는 검색이 있겠지만 안에서는 없겠죠.
물통안에 물을 채워서는 그 넘아 회견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위에서 확~~~
그때 기자들도 물세례 맞겠죠? 이건 안되고
2. 카메라맨 기자에게 명찰을 빌린다.
그리고는 기자에게(한국기자)
"조금 있으면 무슨 일이 있을것이니까 잘 보시고
카메라로 잡어세요" 한다.
그리고는 기자로 가장에서 (이때 얼굴 안보이게 한다)
오노 그 싸가지 만땅에게 접근...
계란은 못 던져도 갑자기 들어가서는 뺨때기를 확 때리고는
얼굴 안보이게 하고는 36계친다.
그때 얼굴 보이면 미국판 경찰 25시에 나온다.
그리고는 돌아와서 모른척..그냥 있는다.
얼굴 안 보였는데 뭐라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