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엘 갔었습니다.
아침마다 잇몸에서 피가 나서요.
치주염이라 하네요.
보험혜택이 되는데도, 스케일링비가 3만원이라네요.
그것도 간호조무사가 했는데 말이죠!
하는거야 의사가 하던 조무사가 하던
스켈링 받는거야 문제 없지만
왜 의사가 진료행위를 하지도 않고서
진료비를 3만원이나 받는지........
그리고 카드 결제 하려고 하니깐
하는 말이 "현금없냐고?"
그래서 괴씸해서 현금 없다고 했죠.
결국 한참이나 시간 끌더니
의사가 나오더니
카드 결제 하데요.......
참 소비자가 봉이네요.
의료 수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병원 협회에서도 의사들 편이죠?
대한 민국 국민은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