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천년전에 이땅에서 태어나 뿌리내리고 살아왔습니다.
나는 한국사람 한국음식 한국전통 문화 관습..
한국적인 모든것을 사랑합니다...
그런데..전 세상에 값어치가 없나봅니다.
날 사랑해주는 우리 민족도 점점 줄어들고
날 부끄럽고 감추고싶어하는 여러분들때문에 전 나약해져갑니다.
전 힘도없어 여러분들의 아픔도 달래주지못하고,
그저 외국한테 이리저리 치이며 상처만 받고있습니다
맞고도 아무말못합니다. 내것을 빼앗아가도 아무말 못합니다.
전 말도있고(한글) 옷(한복) 집(한옥) 친구(한민족)도 많습니다..
근데..이제는 점점 외국한테 다 빼앗기고있습니다.
검증되지않은 질나쁜 중국때문에..설자리를 빼앗기고
호시탐탐 째진눈으로 날 괴롭히는 미국때문에
전 작아져만갑니다...힘을잃어갑니다...
저도 우리국민들에게 사랑받고싶어요^^
우리 한글을 우리문화를 우리제품을 우리손과마음과정성으로만든
우리의 소중한 숨결들을 우리국민들이 찾아주세요.
이 길만이 우리모두 함께할 사명있는 국민들이 가야할 길 입니다.
전 여러분들곁에서 살고싶어요..영원히.........
그리고 남의나라사람들도 절 찾아주면 더 좋겠죠?
절 잊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