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카드 청구서에 765,000원이 찍혀있었다.
이것이 뭔고하면 우리 남편이 친구따라 다이너스티인가 뭔가 가입을 했다고 했는데 그거 낼 돈이었다.
아휴 열받아
다이너스티는 꼭 765,000원을 내야합니까?
이거 1월20일날 카드로 긁었는데 취소할수있습니까?
내가 미치겠습니다.
돌아버리겠습니다.
하지도 않을거면서 왜 긁긴 긁냔말야...씩씩!!
카드 취소 가능한건가요?
남편은 얼버무리고
아흐~~~~~~
그 친구를 살려 죽여
암튼 피라미드는 다 몰아서 매장을 시켜야한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