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석달하고 1주일을 보낸 새아줌아임다
시댁에 들어가 살고 직장에 다닙니다 여러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저 글을 올립니다 시누이가 둘 있습니다 서울, 부산 저도 부산에 살고요 결혼 석달만에 작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3박4일 서울 시누이가 머물다 가더군요 물론 작은 시누이도 언니와서 심심하다고 자기 신랑은 팽개치고 같이 머물다 가더군요 구정에 작은 시누이 시집 갔다와서 설당일날 오후하고 그 뒷날 점심때는 갈줄알았습니다 밤 10시넘어서 가더군요 이번달 20일 서울시누이 딸 봄방학했다고 와서 오늘로 6일째입니다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제 일요일은 시누이 남편도 하루종일 있더군요
저는 정말 신경질이 났습니다 그래서 일 핑계대고 친정에 가서 있다가 저녁에 왔습니다 제가 속이 좁아서, 못되먹어서 그런지 꾸중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