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601

나의 하나밖에 없는 잘난?동서


BY 왕짜증 2002-02-26

저에겐 하나밖에 없는 동서입니다...
잘지내고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
뭐라고 특별히 할말도 없네요...
님들께서 이해하지 못할 일들이니... 대충 그런일들을 상상하면 되닌까요..
우리 시부모님들도 사정팔이 같다고 아예 제껴놓고..
뭔 날이면 저만 들들볶으십니다..
뭐해라, 뭐해라...
만나는 게 지겹습니다.. 결혼초에는 수십번 타이르고 달래고...
안아무인에다... 얼굴을 예쁜데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시집온지 일주일만에 시댁에서 시어머니와 삿대질하고 싸운 며느리라고 하면 이해하시겠습니까?
정말 아무리 잘 해줄려고 해도 그게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