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동거중인여자입니다
오빠와나이 32살 저나이 25살
오빠는 11형제장남으로써 누나가둘있긴하지만
배달른 형제입니다(오빠의 엄마가 아버지와 재혼)
오빠의 부모 현제 영구임대 아파트에 거주하시고
소득은 두분다 없습니다
오빠동생들이 직장생활을 하는 동생들이 얼마간씩 부모들에게
드립니다. 우리도 한달에 30만언씩 드리고있습니다
난중에 결혼에 하여도 이돈은 계속 드려야할판
결혼한 누나둘도 결혼할적에 오빠보모님들이 십원한푼 해준것이 없었
다고합니다
저처럼 살다가 결혼했다고하내요
그러나 이누나둘은 별로 집안에 신경안썹니다.
제가볼적엔...
문제는 오빠와제가 한달에 드리는돈도 돈이지만
영구임대아파트에서 계속살수도없고 오빠동생들은
군입대다... 모다해서 소득도없고
오빠여동생들은 지방서 다들 우리처럼 동거중입니다.
문제는 이대로살다가는 우리는 언제 기반을 잡을지모르겟습니다.
지금임신중이고 오빠는 한달에 수입이 100정도
보너스는 전혀없고 명절이면 조금,,
오빠의 보모님들도 우리만 쳐다보고 있고
동생들도 그렇고...
누나둘이 있어도 오빠 형제나 보모님들을 별로 달가와
하지않은듯하고 그래서인지 형제간에 정은 별로없고
만나면 싸우기일쑤.... 머리아픔
오빠의보모님들은 친적들과 왕래도없습니다.
주위사람들이 하는말은 콩가루집안이라고 수근거리는걸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빠의 엄마는 누나들에게 지독하게 계모노릇해서
오빠의 아버지와친적들과 인연을 끊어?병募?소문도 무성하고
결혼한 누나들도 오빠보모나 형제들에겐 별로 정도없고
관심도없고 이런상항에서 제가 결혼을 한다면 .....
지금 시간이갈수록 고민이돼서 밤에 잠이안옵니다
오빠의 부모집과거리는 10분거리로 매일가서 저녁먹고옵니다
늘 전화와서 오라고하시고 늘 형제들과 같이있길 좋아하는 오빠
늘 자식들과 같이있길 원하는 오빠엄마
나이만 들었지 어른으로써 경우나 예의를 갗추진 않았어요
(제가볼적엔)
오빠의 아버지는 실어증 환자처럼 한마디말씀 없지만
가끔 한마디한마디하실적엔 경우도 있으시고 배우신분같아보입니다
그런한마디하는날이면 오빠의 형제나 엄마가 아버지를 향해서
모두들 향의합니다
시끄럽다고........
(제가볼적엔 다옳은말들인데) 오빠네집에선 아버지을 무시
무조건 엄마만 옳소 ... 밥먹다가도 엄마가전화하면 달려갑니다.
현재 오뻐여동생이 동거중인데 그딸(손주4살)
오빠의 엄마가 봐주십니다.
여동생 남편될사람 소득없습니다
여기저기서 한달도 못채우고 나오기일쑤~~~
그여동생 시댁에서 ?겨났습니다(카드빚때문에)
현재 오빠네집에서 삽니다.
결혼한 누나둘을 봉으로압니다.
오빠엄마는(염치도좋쵸?)..........제생각임돠
그누나들 오빠형제들과는 생각이전혀다르고
생활방식도 다릅니다.항상 당당하고 따지는걸 좋아하고
오빠형제들과 부모을 안좋아합니다(기본이안돼었다고)
날이갈수록 답답해져옵니다.
시간이갈수록 고만이?求求?
모든것을 거꾸로 되돌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