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째 아기를 갖기위해 아침저녁으로 애를 썼건만 목표달성은 안되고 빨강날이 되면 며칠은 우울해서 그렇게 보내고...
오늘도 넘 우울해서 돌된 아이키우는 친구한테 전활 걸어 넋두리를 하고 있는데...
나:아무래도 나 안될라나봐.이러다가 너가 둘째갖는게 더 빠르겠다..
그 친구:사실은 나 둘째 갖었는데 말 못했어..어쩌지?
말로는 축하한다구 해놓고 눈에선 눈물이 주루룩...
너무너무 속상해요..이런 맘 신랑한테 전화해도 뭐그리 조급해 하냐구만 하구..
잘 임신되는 법 아시는 분 도움주세요...